📈 지식 경제학 EST. 2026 — DAILY EDITION

연준 2% 인플레이션 목표 — 1989년 뉴질랜드 학자 1명이 만든 글로벌 표준의 역사

연준 2% 인플레이션 목표 — 1989년 뉴질랜드 학자 1명이 만든 글로벌 표준의 역사

광고 · 쿠팡 파트너스
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왜 2%?

미국 연준 (Fed) + 한국 한은 + 유럽 ECB + 일본 BoJ + 영국 BoE = 모두 “인플레이션 목표 = 2%”.

그러나 = 왜 2%?

1989년 뉴질랜드 중앙은행 처음 도입. 학자 ** 도널드 브래쉬 (Don Brash 당시 49세 뉴질랜드 중앙은행 총재)** + ** 데이비드 카이긴 (David Caygill 재무장관)** = 정치 토론.

  • 카이긴 = “0-1%” 제안
  • 브래쉬 = “0% = 불가능. 매월 통계 오차 ±1%. 한 자릿수 안전”
  • 결과 = 1990 3월 정식 “0-2%”

학자 분석 X. 정치 결정.

글로벌 확산

1996 캐나다·1992 영국·1998 EU·2000 한국·2012 미국 연준 (벤 버냉키)·2013 일본 (구로다)·2025 거의 모든 중앙은행 = “2% 목표”.

그러나

1980-89 (스태그플레이션 후) = 연 평균 인플레 5-10% = 정상이었음. 약 35년만에 “2% = 표준”.

2021-2023 위기

미국 9.1% (1981 이후 최고) → 2024 3% → 2025 2.4%. 한국 = 2021 2.5% → 2022 5.1% → 2024 2.3%.

본인 4가지 + 한국 한은 비교.

참고

  • Don Brash 회고록 (2014)
  • Ben Bernanke “Inflation Targeting” (1999)
  • 미국 연준 공식 자료 (2012-2025)
  • 한국 한은 통계 (2000-2025)
  • IMF·BIS 인플레 목표 보고서

scene-2

1980 스태그플레이션

1970s 스태그플레이션 + 폴 볼커.

1. 1960s 미국

= 약 2% 인플레. 안정.

2. 1970년대 = 스태그플레이션

(Stagflation = 인플레+높은 실업+경제 멈춤):

  • 1971 닉슨 = 금본위제 폐지. 달러 = 종이만
  • 1973 OPEC 1차 석유 위기. 유가 4배
  • 1979 OPEC 2차 (이란 혁명). 유가 2배
  • 1980 미국 = 인플레 13.5%·실업 7%·경제 -0.3%. 글로벌 위기

3. 1979 8월 - 폴 볼커

폴 볼커 (Paul Volcker 1927-2019 52세 6피트 7인치) = 미국 연준 의장 임명 (카터 대통령):

  • 그가 “인플레 = 죽인다” 결정
  • 1979-1981 금리 = 11% → 20% (역사 최고)
  • 미국 경제 = 2년 깊은 침체 (실업 10.8% 1982)
  • 그러나 = 인플레 = 13.5% → 1983 3.2% (-77%)
  • 폴 볼커 = 글로벌 통화 정책 = “인플레 = 죽일 수 있다” 증명

4. 1980-1989 약 10년

  • 미국 + 글로벌 = “인플레 = 통제 가능”
  • 그러나 = 명확 목표 X
  • 일부 = 4-5%. 일부 = 2-3%. 매년 다양

5. 1980년대 학자

  1. “통화 주의 (Monetarism)” = 밀턴 프리드먼 (Milton Friedman 시카고 대학). “통화 공급 → 인플레”
  2. “합리적 기대 (Rational Expectations)” = 로버트 루카스 (Robert Lucas) 등. “시민 기대 = 인플레 결정”
  3. “명확 목표 = 좋다” 결론. 시민 기대 안정

6. 1980s 후반

학자들 = “명확 인플레 목표 = 좋다” 결론. 그러나 = 정확 = 0%·1%·2%·3% 누가?

7. 1988-1989

= 뉴질랜드 = 첫 시도.

1989 뉴질랜드

1989 뉴질랜드 첫 2% 도입.

1. 1980년대 뉴질랜드

  • 약 350만 인구 작은 나라
  • 1970s-80s 인플레 약 15% (글로벌 가장 약)
  • 1984 노동당 정부 = 경제 개혁 시작. 자유 시장

2. 1988-1989 - 새 중앙은행법

뉴질랜드 = 새 중앙은행법 (Reserve Bank Act) 만들기:

  • 정부 + 중앙은행 = 토론
  • 핵심 = “중앙은행 = 독립 + 인플레 목표”

3. 도널드 브래쉬 (Donald Brash)

  • 1940 출생. 49세 (1989)
  • 호주 국립대 박사. 학자
  • 1980s 후반 = 세계 은행 (World Bank) 일 후 = 뉴질랜드 귀국
  • 1988 9월 뉴질랜드 중앙은행 총재 임명 (1988-2002)

4. 데이비드 카이긴 (David Caygill)

  • 노동당 재무장관
  • “인플레 = 잡고 싶다”

5. 1989년 토론 (브래쉬 + 카이긴)

  • 카이긴 = “인플레 목표 = 0-1%” 제안
  • 브래쉬 = “0% = 불가능. 통계 오차 ±1%. 한 자릿수 안전. 0-2% 또는 1-3%” 답변
  • 카이긴 = “좋다”
  • 결정 = 0-2%

6. 1989년 12월

뉴질랜드 “Reserve Bank of New Zealand Act 1989” 통과:

  • “중앙은행 = 독립. 인플레 목표 = 0-2% (1990 3월부터)”
  • 명확 목표 + 책임 (브래쉬 만약 안 되면 = 해임)

7. 글로벌 첫 “인플레 목표 (Inflation Targeting)” 명시

8. 1990-1995 약 5년

뉴질랜드 인플레 = 약 15% → 약 2%. 성공.

9. 그 후

= 글로벌 학자 + 중앙은행 = 뉴질랜드 사례 연구.

10. 브래쉬

= 평생 “내가 정확 학자 분석 안 했음. 그러나 = 시간 압박 + 통계 오차 = 0-2%” 회고 (2014 자서전).

11. 즉

= 글로벌 2% = 학자 분석 X. 정치 + 직감 + 통계 오차.

scene-3

scene-4

2% 확산

1990-2013 글로벌 확산.

1. 뉴질랜드 1989 후

글로벌 빠른 확산.

2. 글로벌 확산

  • 1991 캐나다. 인플레 목표 0-3% (가운데 1.5-2%)
  • 1992 영국 (Bank of England). 인플레 목표 1-4% (그 후 2%). 1997 영국 “중앙은행 독립” 법 = 명확 2% 목표
  • 1992 스웨덴. 2%
  • 1993 호주. 2-3%
  • 1998 EU (European Central Bank). “2% 이하” (즉 0-2%). 그 후 2003 “2% 가까이”
  • 1999 한국 (한은). 처음 “2.5% ± 0.5%”. 그 후 변경

3. 2000 한국 한은 인플레 목표제 정식 도입

  • 처음 = “3% ± 1%”
  • 2007 = “3% ± 0.5%”
  • 2013 = “2.5-3.5%”
  • 2016 = “2%” (글로벌 표준 동일)
  • 2025 현재 = 2%

4. 2012 1월 25일 - 미국 연준

미국 연준 (Federal Reserve) 공식 2% 채택:

  • 의장 = 벤 버냉키 (Ben Bernanke)
  • 공식 “2% PCE 인플레 목표” 발표 (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price index)
  • 미국 = 마지막 큰 중앙은행 2% 채택
  • 버냉키 = 학자 (프린스턴 교수). 그가 1999 책 “Inflation Targeting” 작성 후 = 연준 의장 (2006). 그가 평생 신념

5. 2013 1월 일본은행 (Bank of Japan)

의장 구로다 = “2% 목표”. 그러나 일본 = 인플레 매우 약 (디플레이션 30년). 2025 = 약 도달.

6. 2013-2025

글로벌 약 50+ 국가 = “2% 인플레 목표”:

  • 중국·인도·브라질·러시아 등 = 일부 3-4% (개발 도상국)
  • 글로벌 가장 큰 27개 중앙은행 중 약 25개 = 2%

7. 2% = 30년 만에 “글로벌 표준”

  • 그러나 = 학자 분석 X. 정치 + 직감
  • 일부 학자 = “왜 1% 또는 3% 아닌가?” 비판
  • 그러나 = “표준” = 안정

통화 정책

통화 정책 + 도구.

1. 중앙은행 = 어떻게 2% 인플레 만드나?

  • 인플레 너무 높음 → 금리 올림 → 대출 약 → 소비 약 → 인플레 약
  • 인플레 너무 낮음 → 금리 내림 → 대출 강 → 소비 강 → 인플레 강
  • 약 1-2년 효과 (지연)

2. 주요 도구 4가지

도구 1: 정책 금리 (Policy Rate):

  • 미국 = 연준 기준 금리 (Federal Funds Rate). 2025 약 4.25-4.5%
  • 한국 = 한은 기준 금리. 2025 약 2.5%
  • 가장 자주 사용

도구 2: 양적 완화 (Quantitative Easing QE):

  • 중앙은행 = 채권 (정부 + 회사) 매수 = 시장 돈 추가
  • 인플레 약 + 금리 0% 시 = 사용
  • 미국 = 2008-2014 약 4조 달러 QE
  • 일본 = 2013-2024 약 5조 달러 QE

도구 3: 양적 긴축 (Quantitative Tightening QT):

  • QE 반대. 채권 매도
  • 인플레 강 + 금리 강 시 사용
  • 미국 = 2022-2024 약 1조 달러 QT

도구 4: 직접 통보 (Forward Guidance):

  • 중앙은행 = “앞으로 금리 = 약 X 약” 발표
  • 시민 기대 안정

3. 미국 연준 = 2 사명 (Dual Mandate)

  • 인플레 = 2%
  • 실업 = 약 (자연 실업 약 4-5%)
  • 1977 미국 “Federal Reserve Reform Act” = 두 가지 사명

4. 한국 한은 = 단일 사명

인플레 = 2%.

5. 통화 정책 효과

  • 약 1-2년 후 효과
  • 그러므로 = 중앙은행 = 미래 예측 + 미리 행동

6. 통화 정책 한계

  • 공급 측 인플레 (석유·식량·전쟁 등) = 금리로 잘 해결 X
  • 그러므로 = 일부 “코어 인플레 (식품+에너지 제외)” 주로 봄
  • 미국 PCE 인플레 (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) = 연준 주 지표
  • 한국 한은 = CPI (소비자물가지수)

7. 매년 약 8회 회의

(미국 FOMC) 또는 약 8회 (한국 금통위) = 금리 결정.

8. 그러나

= 약 2 큰 위기 (2008·2020) = 글로벌 약. 인플레 매우 약:

  • 2008-2020 = 미국 약 1.5%·EU 약 1%·일본 약 0%. “2% 약함” 위기

scene-5

scene-6

2021 9.1%

2021-2023 미국 9.1% 인플레 위기.

1. 2020년 3월 - 코로나 팬데믹

  • 글로벌 경제 갑작스 멈춤
  • 미국 = 3월 -3.5% GDP. 4월 실업 14.7%
  • 글로벌 위기

2. 2020년 3월부터 - 연준 대응

  • 금리 = 1.5-1.75% → 0-0.25% (즉시)
  • QE = 약 4조 달러 (2020-2022). 글로벌 가장 큰
  • 정부 = 약 5조 달러 코로나 지원금 (2020-2021)
  • 미국 “M2” (돈 공급) = 2019 15조 → 2022 22조 (+47%)

3. 2020-2021

인플레 = 약 1-2% (낮음. 코로나 위기). 2% 목표 약.

4. 2021년 중반 - 인플레 시작 증가

  • 5월 5.0%
  • 7월 5.4%
  • 10월 6.2%

5. 2022년 - 폭발

  • 1월 7.5%
  • 3월 8.5%
  • 6월 9.1% (1981년 이후 41년 최고)

6. 원인

  1. 공급 측 = 글로벌 공급망 약 (중국 코로나 봉쇄) + 우크라이나 전쟁 (러시아 침공 2022 2월·식량·석유 폭등)
  2. 수요 측 = 미국 정부 5조 달러 지원금 + 연준 4조 달러 QE = 너무 많은 돈 = 수요 폭등
  3. 인건비 = 미국 노동자 약함 (“Great Resignation” 2021-2022 약 5천만 미국인 직장 변경) = 임금 +5%

7. 미국 연준 대응

  • 2022년 3월 = 금리 인상 시작 (0.25% → 0.5%)
  • 2022-2023 약 1년 = 0.25% → 5.25-5.5% (11번 인상·40년 만에 가장 빠른)
  • 의장 제롬 파월 (Jerome Powell) = “인플레 무엇이든 해야”

8. 인플레 추이

2022 6월 9.1% → 2024 3월 3.5% → 2025 2.4%. 약 3년 = 2% 목표 가까이.

9. 그러나 미국 시민

  • 인플레 약 = 가격 상승 약. 그러나 가격 자체 = 안 낮음
  • 2020-2025 약 5년 = 누적 인플레 약 22%
  • 시민 = 트럼프 (2024 11월 당선) 핵심 이유

10. 한국 비슷

  • 2021 2.5% → 2022 5.1% (24년 최고) → 2023 3.6% → 2024 2.3%
  • 한국 한은 = 금리 0.5% → 3.5% (2022-2023)
  • 2025 한은 금리 약 2.5%

한국 한은

한국 한은 + 비교.

1. 한국 한은 (Bank of Korea)

  • 1950년 6월 12일 설립. 한국전쟁 직전 13일 전
  • 1962년부터 통화 정책 주관
  • 2024 현재 약 2,500 직원. 자산 약 6,000억 달러 (외환)

2. 한국 한은 인플레 목표 = 2% (2016~)

  • 2000년 인플레 목표제 첫 도입 (“3% ± 1%”)
  • 점진 줄임 → 2007 “3% ± 0.5%” → 2013 “2.5-3.5%” → 2016 “2% (단일)” 글로벌 표준

3. 한국 한은 도구

  1. 기준 금리 (한국 통화 정책 1번). 2025 약 2.5%
  2. 양적 완화 = 매우 적음 (2020 코로나 시기 일부)
  3. 환율 = 한국 한은 + 기획재정부 협조
  4. 외환 보유 = 약 6,000억 달러 (글로벌 8위)

4. 한국 인플레 역사

  • 1953-1965 = 한국전쟁 후 + 매우 약. 인플레 약 20-30%
  • 1970s = 약 15% (석유 위기)
  • 1980s = 약 8% (안정)
  • 1990s = 약 5-7%
  • 2000s = 약 3% (목표 도달)
  • 2010s = 약 1-2% (낮음)
  • 2020-2025 = 평균 약 3% (코로나 후)

5. 한국 vs 미국 비교

  • 2022 인플레 = 미국 9.1% vs 한국 5.1% (한국 약)
  • 2022 금리 = 미국 5.5% vs 한국 3.5% (한국 약)
  • 한국 = 미국 따라가기 (자동)

6. 왜 한국 한은 = 미국 따라가나?

  • 한국 원화 = 미국 달러 약. 미국 금리 강 → 달러 강 → 원화 약 → 한국 인플레 강 (수입 가격)
  • 그러므로 = 한국 한은 = 미국 약 따라가야
  • 그러나 한국 = 약

7. 2025 한국 한은 현재 도전

  • 인플레 = 약 2.3% (목표 가까이)
  • 그러나 = 한국 경제 약 (반도체 외 약)
  • 한국 = 부동산 가격 약 (“PF 위기” 2024)
  • 그러므로 = 금리 인하 약 (그러나 미국도 인하)

8. 한국 한은 총재 = 이창용 (2022~)

  • 2024 임기 4년 끝
  • 그러나 한국 정치 = 2024 12월 위기 (계엄·탄핵) = 약

9. 글로벌 비교

  • 미국 = 가장 큰 (글로벌 영향)
  • 일본 = 디플레 30년 후 = 2025 약 도달
  • EU = 매우 약
  • 한국 = 약 잘 함

scene-7

비판

2% 비판 + 미래.

1. 2% 인플레 목표 = 글로벌 표준

그러나 = 비판 많음.

비판 1: 학자 분석 X:

  • 1989 뉴질랜드 = 정치 + 통계 오차
  • 글로벌 = 그대로 따라감
  • 정확 학자 분석 X

비판 2: 너무 낮음:

  • 일부 학자 (예 = 폴 크루그먼 Paul Krugman 2008 노벨 경제학상) = “3-4% 더 좋다”
  • 이유 = 위기 시 금리 0% → 마이너스 금리 X → 통화 정책 X
  • 약 높은 인플레 목표 = 금리 더 높음 시작 = 위기 시 더 많은 금리 인하 공간
  • 그러나 = 글로벌 미디어 + 시민 = “낮은 인플레 = 좋다” 인식

비판 3: 너무 강함:

  • 일부 = “0% 또는 1%” 더 좋다
  • 그러나 = 디플레이션 위험 (일본 1990s 사례)

비판 4: 공급 측 약:

  • 2021-2023 미국 인플레 = 공급 측 (코로나·우크라이나) + 수요 측
  • 금리 = 수요만 약. 공급 X
  • 그러나 = 통화 정책 = 거의 유일 도구

2. 2020-2023 인플레 위기 후

글로벌 “2% 목표 = 재검토” 토론:

  • 일부 학자 = “3%” 제안
  • 그러나 = 모든 중앙은행 = “2% 유지” 결정 (2024-2025)
  • 이유 = “시민 기대 안정”

3. 글로벌 2% 미래

  • 약 2030까지 = 2% 유지
  • 그러나 = 글로벌 변화 (AI·기후·인구 노령화) = 인플레 강 추세
  • 일부 = 2030 후 = “3%” 가능

4. 한국 2% 도전

  • 한국 = 인구 감소 (출산율 0.72 글로벌 최저)
  • 일본 디플레 30년 비슷 위험
  • 한국 = 약 2-3%/년 인플레 = 좋음

5. AI + 인플레

  • AI = 효율 증가 = 가격 감소 (예 = 글로벌 무료 AI 글로벌 50억)
  • 그러나 AI = 일자리 약 = 임금 약 = 수요 약
  • 결과 = AI = 인플레 약 (디플레이션 방향)
  • 그러므로 = 2030+ 글로벌 인플레 약 가능

6. 그러나

= 기후 변화 + 글로벌화 약 (트럼프 2025+ 보호무역) = 인플레 강.

7. 결과

2025-2030 = 약 2% 목표 안정. 그러나 = 2030+ 변화 가능.

scene-8

본인 4가지

본인 4가지 통찰.

1. “표준” = 우연일 수 있다

1989 뉴질랜드 정치 + 통계 오차 = 글로벌 2% 표준. 학자 분석 X.

본인 = 모든 “표준” 의심 + 역사 알기.

2. 인플레 = 본인 인생

매년 2% = 약. 그러나 = 10년 누적 22%·30년 80%.

본인 = 저축만 = 손실. 투자 (주식·부동산) = 인플레 이김.

3. 중앙은행 = 글로벌 영향

미국 연준 금리 = 한국 원화 = 한국 인플레.

본인 = 한국 시민 = 글로벌 금융 알기.

4. 위기 = 빠른 변화

2021 1.5% → 2022 9.1% → 2024 3% → 2025 2.4%. 매우 빠른.

본인 = 변화 대비 + 분산 투자.

추가

  1. “The Lords of Easy Money” (Christopher Leonard 2022) = 미국 연준 비판
  2. 책 “Volcker: The Triumph of Persistence” (William Silber 2012) 폴 볼커
  3. 책 “21st Century Monetary Policy” (Ben Bernanke 2022)

5. 한국 적용

  • 한국 = 인플레 평균 2-3%·금리 약
  • 그러나 = 한국 인구 감소·일본 비슷 디플레 위험
  • 본인 = 한국 + 글로벌 분산 투자

6. 본인 핵심

1989 뉴질랜드 = 글로벌 2% 표준. 2012 미국·2016 한국. 그러나 = 학자 분석 X. 2021-2023 위기.

본인 = 표준 의심 + 인플레 이김 (투자) + 글로벌 금융 알기 + 변화 대비.

scene-9

핵심 3가지

오늘의 3줄 요약:

1. 글로벌 중앙은행 (미국 연준·한국 한은·EU ECB·일본 BoJ·영국 BoE) = 모두 “인플레이션 목표 = 2%”. 그러나 = 1989년 뉴질랜드 첫 도입. 학자 도널드 브래쉬 (49세 NZ 중앙은행 총재 1988-2002) + 데이비드 카이긴 (재무장관). 카이긴 “0-1%” 제안 → 브래쉬 “0% 불가능. 통계 오차 ±1%. 한 자릿수 안전” → 1989 12월 “0-2%” 결정. 1990 3월 정식. 학자 분석 X. 정치 + 직감 + 통계 오차. 1970s 스태그플레이션 (1971 닉슨 금본위 폐지·1973 OPEC 1차·1979 OPEC 2차 = 미국 인플레 13.5%) → 1979 8 폴 볼커 의장 (52세 6’7”) = 금리 11→20% (역사 최고) → 1982 실업 10.8% → 1983 인플레 3.2% = 인플레 죽일 수 있다 증명. 1980s 학자 (밀턴 프리드먼 통화주의·로버트 루카스 합리적 기대) = 명확 목표 좋다 결론.

뉴질랜드 350만 인구·1970s-80s 인플레 15%. 1988 9 브래쉬 총재 (호주국립대 박사·세계은행 출신). 1989 12 Reserve Bank Act “독립+0-2% 1990 3월부터”. 브래쉬 2014 자서전 “학자 분석 X·시간 압박+통계 오차”. 1990-95 NZ 인플레 15%→2% 성공.

2. 글로벌 확산 = 1991 캐나다·1992 영국·1992 스웨덴·1993 호주 2-3%·1998 EU 2% 이하·2000 한국 한은 “3%±1%” 첫 도입 → 2007 “3%±0.5%” → 2013 “2.5-3.5%” → 2016 “2% (단일·글로벌 표준)”. 2012 1 25 미국 연준 의장 벤 버냉키 (프린스턴 교수 1999 “Inflation Targeting” 책) 공식 2% PCE 인플레 목표 발표 (미국 = 마지막 큰 중앙은행). 2013 1 일본은행 구로다 = 2% 목표 (그러나 디플레 30년). 2025 글로벌 50+ 국가 = 2% (개발 도상국 3-4%). 통화 정책 4 도구 = 정책 금리·QE·QT·Forward Guidance. 미국 연준 = 2 사명 (인플레+실업)·한국 한은 = 단일 사명 (인플레). 한국 한은 (1950 6 12 설립·2,500 직원·외환 6,000억$ 글로벌 8위).

미국 PCE vs 한국 CPI 다른 지표. 매년 8회 회의 (FOMC·금통위). 2008-2020 “2% 약함” 위기 (미국 1.5%·EU 1%·일본 0%). 1977 미국 “Federal Reserve Reform Act” 2 사명.

3. 2021-2023 미국 인플레 위기 = 2022 6 9.1% (1981년 이후 41년 최고). 원인 = 공급 측 (중국 코로나 봉쇄+우크라이나 전쟁 2022 2·식량 석유 폭등) + 수요 측 (미국 정부 5조$ 코로나 지원금+연준 4조$ QE = M2 15→22조 +47%) + 인건비 (Great Resignation 5천만 직장 변경·임금 +5%). 연준 의장 제롬 파월 = 2022 3-2023 7 금리 0.25%→5.25-5.5% (11번 인상·40년 최빠름) → 2024 3 3.5% → 2025 2.4%. 누적 인플레 5년 22%. 시민 분노 = 트럼프 2024 11 당선 핵심. 한국 비슷 = 2021 2.5% → 2022 5.1% (24년 최고) → 2024 2.3%. 한은 금리 0.5%→3.5%. 비판 = 학자 분석 X·크루그먼 “3-4%” 제안·공급 약·디플레 위험. 본인 4가지 = 표준 의심 + 인플레 이김 (투자) + 글로벌 금융 알기 + 변화 대비.

한국 인구 감소 (출산율 0.72 글로벌 최저)·일본 디플레 30년 비슷 위험. 한은 총재 이창용 (2022~). 한국 2024 12 정치 위기. 한국 “PF 위기” 2024. AI = 디플레 방향·기후+보호무역 = 인플레 강.

우리에게 의미

오늘부터:

  1. 표준 의심
  2. 인플레 이김 (투자)
  3. 한국+글로벌 분산
  4. 변화 대비
  5. 중앙은행 정책 알기

그리고

1989 뉴질랜드 브래쉬 (49세 NZ 중앙은행 총재)+카이긴 (재무장관) 정치 토론 → 0-2% 결정 (학자 분석 X·통계 오차).

1970s 스태그플레이션 (1971 닉슨·1973·1979 OPEC) → 1979 폴 볼커 금리 11→20% → 1983 3.2%.

1991-2016 글로벌 확산 (영국·캐나다·EU·미국 2012 버냉키·일본 2013·한국 2016).

통화 정책 = 금리+QE+QT+Forward Guidance. 1-2년 효과.

2020 코로나 → 4조$ QE+5조$ 지원금+M2 +47% → 2022 6 9.1% (41년 최고).

파월 11번 금리 인상 (0.25→5.5%) → 2025 2.4%. 5년 누적 22% 인플레 → 트럼프 당선.

한국 = 2022 5.1% (24년 최고). 한은 금리 0.5→3.5%. 미국 따라감.

비판 = 학자 X·크루그먼 3-4%·공급 약. 그러나 2% 유지.

본인 4가지: 표준 의심·인플레 이김 (투자)·글로벌 금융·변화 대비.

2% 목표의 영원한 교훈 = 학자 1명+정치가 만든 글로벌 표준이 35년 = 시민 인생 영향. ** 본인 표준 의심+인플레 이김+분산 투자**.

광고 · AliExpress

AliExpress 추천 상품

이 링크를 통해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